요즘 보통 많은 회사에서는 성과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갖추고 있다.
(지난 IMF이후로 급격하게 늘어서 아마도 지금은 대부부의 회사에서 체택하고 있는 체계가 아닌가 싶다.)
이게 어느정도 효과는 있지만, 절대적으로 옳은 방식으로는 현재는 인식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많은 학자들이 어떤요인이 사람들이 정말로 열심히 또 창의적으로 일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하고 있다. 그것이 돈이 될 수도 있고, 진급이 될수도 있고, 성취감이 될 수도 있고 등등 여러가지로 말을 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나라의 많은 회사들은 이것보다 더 이전의 것을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다. 더 이전의 것이라고 하면, '어떻게 성과평가를 할것인가?'이다.
성과평가를 하는 우리내 회사들의 많은 부분이 진급대상자에게 진급기회를 주기 위해서 평가를 잘해주고, 더 연차가 높은 사람에게 평가를 더 잘해주고,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평가를 더 잘해준다.
여기에 일 잘하는 것은 덤일 뿐이다.
하나 예시를 보면
A는 팀내에서 가장 일을 잘하는 사람이다. 그는 올해 진급대상이기 때문에 열심히 일해서 성과도 충분히 냈고, 사내에서 그 성과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평가에 대해서는 별로 고민하지 않고, 진급에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팀에는 작년에 진급이 누락된 B가 있었다. B를 진급시켜주기 위해서 팀장은 B에게 최고의 평가를 주었고, A는 다음 순위로 밀려서 평범한 평가를 받았다. 이런 상황에서 A는 다시 진급을 위해 B와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올해 평가가 B에게 밀리는 바람에 A와 B는 동일한 평가를 받은 상황이고, 앞서말했듯이 B는 전해 진급이 누락됐던 사람이고, B가 A보다 나이도 많은 상황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 누구나 예상 할 수 있듯이, A는 B에게 밀려서 진급도 누락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A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누구나 인정하는 더 일을 잘하는 사람이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평가도 평범한 평가에 진급 누락까지 겪게 되었다. A는 평가에의해 추가되는 연봉인상분을 잃었고, 진급하면서 얻을 수있는 위치와 경력까지 잃은 상황이다. A는 과연 회사에 이전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열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을까? 성과를 기반으로 평가가 이루어지고, 그 평가에 의해서 보상이 이루어지면 다시 그 보상이 열정이되어 성과를 창출하는 선순환이 되어야 하는데, A라면 이러지 않을까 싶다. 성과에서 평가가 비정상적으로 되어 보상을 받지 못하게 된다. A는 열정을 잃는다. 당연히 성과도 떨어진다.(아니 열정을 잃고 퇴사할지도..)
성과에 기반한 보상체계만를 가지고 직원들에게 열정을 바라는 것은 지금 세상에서는 좀 어려운 방식이다. 하지만, 일정부분은 보상체계가 중요하게 작용한다는것을 간과하면 안된다. 보상체계가 정상적으로 순기능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그 평가절차가 공정하고 그 기준도 명확해야 한다. 그래야 직원들이 평가에 대해서 불만이 없고, 보상체계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는것이다. 물론 정말 많은 종류의 업무가 있기 때문에, 그들을 어떤 기준에 의해서 평가를 하여 등급을 나누는것이 정말 정말 어려운 일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누구나 비정상적인 부분에대해서는 고치고 수정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IMF이후로 급격하게 늘어서 아마도 지금은 대부부의 회사에서 체택하고 있는 체계가 아닌가 싶다.)
이게 어느정도 효과는 있지만, 절대적으로 옳은 방식으로는 현재는 인식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많은 학자들이 어떤요인이 사람들이 정말로 열심히 또 창의적으로 일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하고 있다. 그것이 돈이 될 수도 있고, 진급이 될수도 있고, 성취감이 될 수도 있고 등등 여러가지로 말을 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나라의 많은 회사들은 이것보다 더 이전의 것을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다. 더 이전의 것이라고 하면, '어떻게 성과평가를 할것인가?'이다.
성과평가를 하는 우리내 회사들의 많은 부분이 진급대상자에게 진급기회를 주기 위해서 평가를 잘해주고, 더 연차가 높은 사람에게 평가를 더 잘해주고,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평가를 더 잘해준다.
여기에 일 잘하는 것은 덤일 뿐이다.
하나 예시를 보면
A는 팀내에서 가장 일을 잘하는 사람이다. 그는 올해 진급대상이기 때문에 열심히 일해서 성과도 충분히 냈고, 사내에서 그 성과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평가에 대해서는 별로 고민하지 않고, 진급에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팀에는 작년에 진급이 누락된 B가 있었다. B를 진급시켜주기 위해서 팀장은 B에게 최고의 평가를 주었고, A는 다음 순위로 밀려서 평범한 평가를 받았다. 이런 상황에서 A는 다시 진급을 위해 B와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올해 평가가 B에게 밀리는 바람에 A와 B는 동일한 평가를 받은 상황이고, 앞서말했듯이 B는 전해 진급이 누락됐던 사람이고, B가 A보다 나이도 많은 상황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 누구나 예상 할 수 있듯이, A는 B에게 밀려서 진급도 누락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A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누구나 인정하는 더 일을 잘하는 사람이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평가도 평범한 평가에 진급 누락까지 겪게 되었다. A는 평가에의해 추가되는 연봉인상분을 잃었고, 진급하면서 얻을 수있는 위치와 경력까지 잃은 상황이다. A는 과연 회사에 이전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열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을까? 성과를 기반으로 평가가 이루어지고, 그 평가에 의해서 보상이 이루어지면 다시 그 보상이 열정이되어 성과를 창출하는 선순환이 되어야 하는데, A라면 이러지 않을까 싶다. 성과에서 평가가 비정상적으로 되어 보상을 받지 못하게 된다. A는 열정을 잃는다. 당연히 성과도 떨어진다.(아니 열정을 잃고 퇴사할지도..)
성과에 기반한 보상체계만를 가지고 직원들에게 열정을 바라는 것은 지금 세상에서는 좀 어려운 방식이다. 하지만, 일정부분은 보상체계가 중요하게 작용한다는것을 간과하면 안된다. 보상체계가 정상적으로 순기능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그 평가절차가 공정하고 그 기준도 명확해야 한다. 그래야 직원들이 평가에 대해서 불만이 없고, 보상체계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는것이다. 물론 정말 많은 종류의 업무가 있기 때문에, 그들을 어떤 기준에 의해서 평가를 하여 등급을 나누는것이 정말 정말 어려운 일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누구나 비정상적인 부분에대해서는 고치고 수정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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